“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확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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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눈부신 밀레니엄, 새로운 시대가 우리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한 세기가 가고 한 세기가 온 것입니다. 기독교에서의 2000년은 종말과 희망, 지구멸망 그리고 1000년 예수왕국의 임재 등 긴박감이 넘치는 성경역사 시대로 돌입하게 됩니다.

그동안 긴 잠에서 동면하던 우리들은 이제 깨어나 빛을 발할 때가 온 것입니다. 상처난 짐승처럼 우리는 긴 방황을 끝내고 본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나라를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출정명령을 받은 전사로서, 군사로서  예수의 씩씩한 용사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당신의 새시대는 어떻습니까? 지금처럼 무의미한 생활을 계속하시겠습니까? 육욕의 욕심대로 살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생을 다하여 주님께 헌신하는 장엄한 시간들로 바치시겠습니까? 여기 그리고 지금 주님은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길을 잃어버렸을 때의 급선무는 무엇보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나의 정체성, 나의 아이덴티티를 안다면 내가 갈 길은 바로 보이게 될 것입니다. 결단하는 자만이 민족의 영도자가 될 것입니다. 일어나십시요. 분연히 궐기 하십시오. 다메섹 언덕 위에서 바울은 몸을 일으켜 기독교의 맹장이 되었습니다.

본 대학은 당신을 기다립니다. 우리 함께 단결해서 새시대로 나아갑시다. 이후의 시간은 당신의 새로운 영광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승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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